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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일자리 창출을 위한 10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 예산안 편성을 공식화했습니다.
자치단체마다 대통령 공약을 현실화하고
새정부 국정방향에 따라 조금이라도 더
예산을 받아내기 위해 총성없는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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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산시의 일자리 관련 예산은
지난해보다 32% 늘어난 678억 원.
투명cg>노인일자리 사업 145억 원 등
청년 CEO 육성과 사회적 기업 지원에 예산이
집중됐는데,
내년에는 이같은 일자리 예산이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새 정부가 대통령의 1호 업무지시인
일자리위원회 설치에 이어 10조 원대 일자리
추경 편성을 공식화했기 때문입니다.
또 대통령이 공공기관 비정규직 제로
시대를 천명하면서
현재 비정규직 비율 6.9%에 달하는
울산시로서는 당장 발등의 불입니다.
◀INT▶전경술 울산시 정책기획관
새 정부의 일자리 중심 기조에 맞춰 관련 정책과 함께 금번 정부 추경과 내년 국가사업에 최대한 예산이 반영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대통령 첫 임기부터
대선 공약을 국가예산에 편성하는 것부터
대학 창업보육센터 운영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일자리 창출 사업 위주로
국비 신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s\/u>새정부 기조에 맞는 정책과 예산 발굴을
통한 지자체들의 치열한 국비 확보전이
시작된 가운데, 울산시의 발걸음도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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