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5) 열린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오는 2021년 개최되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지로 울산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산시체육회는 지난달 실사단 방문 보고 당시
기존 훈련장과 경기장을 차례로 보수해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을 집중 부각시켰습니다.
16년 만에 울산에서 열리는
2021년 전국체전에는 선수단 3만 명을 비롯해
10만 명 이상이 찾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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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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