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와 울주군 지역의
아동학대 신고접수와 예방사업을 담당하는
울산 남부 아동보호 전문기관이 오늘(5\/15)
남구 삼산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 남부 아동보호 전문기관은
11억 4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499㎡에 상담실과 진술 녹화실 등을
갖춘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이
위탁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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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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