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소설가로 대한민국 소설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오영수 선생의
38주기 추모제가 오늘(5\/15)
오영수문학관 난계홀에서 열렸습니다.
추모제는 작가 오영수를 기억하는 문인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와 추모사, 추모시 낭송,
그리고 울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추모음악회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오후 4시 오영수 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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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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