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기는 40개에
불과해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환경부가 설치한
급속충전기는 9개에 불과하고 자치단체 등에서 설치한 급속과 완속충전기가 각각 14개와
17개로 94개가 설치된 광주와 비교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이에 따라 울산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기가
전국에 있는 2천700여개의 1.5%에 불과해
전기차 보급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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