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울산교육감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사건이 울산시교육청 학교시설단
업무와 관련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향후
조직 운명이 어떻게 될지 주목됩니다.
전교조를 포함한 교육정상화 범시민운동본부는 \"울산교육청 학교시설단을 둘러싸고
부정과 비리가 만연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교육청 공사 관련 비리에 대해 전면적인
재수사를 요청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울산교육청 학교시설단은 김 교육감이
선거 공약으로 지난 2012년 1월 새로
만들어진 교육청의 행정조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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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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