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미세먼지가 학생 건강을 해칠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흙 운동장에 대한
먼지억제 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달 말까지
지역 초·중·고 14개교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발생 감소를 위한 억제제를
살포할 계획입니다.
울산의 학교 운동장 가운데 170여 곳이
흙 운동장이며 나머지 70여 곳은
인조잔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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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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