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3) 오후 3시 10분쯤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의 한 도로에서
25톤 화물차가 차량 두 대를 들이받아
화물차 운전자 40살 신모 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씨가 전신주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도주하다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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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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