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서덕출 창작동요제가
오늘(5\/13) 울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12개 팀이 창작 동요를 선보였으며,
좋은 소리 중창단의 '피아노 속 뮤지컬'이
대상을 받았습니다.
서덕출 창작동요제는
'눈꽃송이', '봄편지' 등의 동요를 쓴
울산 출신 동요작가 서덕출 선생을
기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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