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스탠딩\/\/생활 치안정보 '한눈에'

최지호 기자 입력 2017-05-12 20:20:00 조회수 96

◀ANC▶
요즘 스마트폰과 SNS를 통해 다양한 정보가
범람하고 있는데요,

지역 실정에 맞는 생활 치안정보를 골라담은
무료 정보 서비스가 시행돼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추돌사고를 낸 차량이 슬금슬금 후진을 하더니
핸들을 돌려 그대로 달아납니다.

◀SYN▶
'지금 계속 쫓아가고 있는데.. 알겠습니다. (전화) 끊지 말고 계속 따라가세요.'

피해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차들이
수km를 도주한 차량을 막아 세웁니다. ----

수화기 너머 들려오는 다급한 아이의 목소리.

◀SYN▶
\"여기 불이 났어요. 불 나서 못 가고 있어요\"

외마디 비명을 남긴 전화의 발신 지점을
추적한 결과는 초등학생의 장난 전화,
허위 신고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제작된 영상물입니다.----

이처럼 범죄예방과 치안 정보, 경찰 활약상
등을 간추린 폴뉴스는 매주 금요일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되는데

웹툰이나 동영상 UCC, 카드 뉴스 등 다양한
형태의 컨텐츠를 경찰관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합니다.

◀INT▶ 조윤정\/ 울산지방청 홍보실 SNS담당
'저희가 웹툰, UCC 등 다양하게 제작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시민들이 친구 추가해서 유용한 정보를 받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찰 단속정보와 교통안내 등과 같은
생활치안 서비스는 기본, 신종 사기수법이나
학교폭력 사례 설명, 무료 이모티콘까지 다루는 주제도 다양합니다.

◀INT▶ 이재열 \/ 울산지방경찰청장
'다양한 치안 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막상
시민들이 몰라서 그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민들과 쉽게 소통하기 위해
고민하다 만든 것이 폴뉴스입니다.'

현재 폴뉴스 구독자는 6천여 명.

경찰은 카카오톡 친구 검색과 클릭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뉴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mbc뉴스 최지호.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