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청년실업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시행한 청년 인턴 사업에 20개 업체가
참여해 오늘(5\/12)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청년 인턴 사업을 통해
신라테크와 신흥에너텍 등 20개 업체가
30명의 인턴을 채용했으며, 울주군은
참여기업에 인턴 1명 당 월 80만 원씩
최대 9개월간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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