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울산 자동차의 날 기념식과
행복 드림카 전달식이
오늘(5\/12)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에서 코디마의 김성태 대표 등
15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소외계층의 이동 편의를 위한 행복 드림카 12대를 사회복지 단체에
기증했습니다.
울산시는 자동차의 날을 맞아 IT분야
전문생산 연구기관인 전자부품연구원과
지능형 미래자동차 핵심기술개발 MOU를
체결했습니다.
또 시청 대강당에서는 자동차 전문가와
시민 500명을 초청해 미래 자동차 산업을
소개하고 논의하는 지식콘서트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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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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