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2) 새벽 5시 25분쯤
울산대교 6주탑 부근에서
50살 김 모씨가 65m 높이에서 투신해
숨져 있는 것을 울산해경이
발견했습니다.
울산해경과 소방당국은
울산대교까지 택시를 타고 간 김 씨가
택시에서 내리면서 바다가 보고
싶다고 말한 점과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투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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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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