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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시장에게 듣는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5-11 20:20:00 조회수 148

◀ANC▶
네 이처럼 태화강을 울산 시민의 자랑이자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키우는 데 앞장서고 계신
김기현 시장이 이 곳 현장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잠깐 말씀 나눠 보겠습니다.
◀END▶◀VCR▶
시장님 안녕하십니까?

질문 1>먼저 전국 최대 봄꽃단지를 자랑하는
태화강 대공원 한번 둘러보시니까 느낌이
어떠신가요?

답변>기적의 현장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작년 10월 태풍 차바로 폐허가 되었던 곳을
우리 시민들의 참여로 해서 복구해서 오늘
이렇게 전국 최대 규모의 꽃밭 단지를
만들어놓았습니다.

16만 평의 면적에 6천만 송이의 꽃이
피어있는데요. 가도가도 끝이 없는 꽃밭입니다.
정말 장관이고요. 정말 꽃대궐을
만들어놓았습니다. 환상적인 곳인데, 한 번
오시면 정말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질문 2> 울산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태화강 대공원에 오면 어떤 매력을 느낄 수 있나요?

답변>우리 태화강대공원은 자연미를 그대로
살려놓았습니다. 꽃씨를 뿌려서 그 꽃이
야생에서 피어있는 꽃을 보여드리고 있는
것이어서 인공미가 전혀 가미돼 있지 않은 그런 모습이고요.

또 거기에다가 꽃밭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십리대숲, 이미 전국적인 관광 명소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 십리대숲이 있고요.

또 1급수 태화강이 있는데, 이 태화강에는
연어도 황어도 이렇게 회귀하는 그야말로 1급수 우리 환경의 보고인 것이죠.

이런 곳이 함께 어우러져 있고 거기에
유채꽃도 있고 억새밭도 있고 하기 때문에 정말 자랑스러운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3>태화강 대공원을 제2호 국가정원
지정을 추진하고 있는데 태화강의 미래를
어떻게 그리고 계십니까?

답변>태화강을 국가 제2 정원으로 지정을
받고자 하는데요. 순천만이 국가 1호로 되어
있고 아직도 그 이후로는 없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멋진
꽃밭도 있기도 하지만 그리고 대숲도 있고요.

그리고 성공스토리가 있는데, 환경오염을
우리 시민들의 힘으로 극복하고 이제 생태환경도시, 자랑스러운 환경도시 울산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 성공스토리까지 합쳐지면 국가
정원으로서 전혀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질문4> 이번 주 봄꽃 대향연에 이어 다음 주
장미축제가 이어지는데 시민과 관광객에게 초대말씀 해주신다면?

다음 주에 저희들이 장미 축제를 여는데요.
300만 송이의 꽃송이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온갖 종류의 장미가 다 함께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고요.
밤에는 LED 등까지 다 준비를 해서 멋진 사진도 찍으실 수 있습니다.

연인들과 가족들과 또 친구들과 함께 오시면 봄의 멋진 추억을 만드실 수 있을 겁니다. 꼭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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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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