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1) 밤 11시쯤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신암항구 10미터 아래
갯바위에서 57살 남모 씨가 표류하고 있는 것을
119구급대가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바다에 빠진 남 씨에게
저체온증이 발생해 위급한 상황이었다며,
야간 낚시 활동이나 해안 산책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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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온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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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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