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늘(5\/11)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야외활동 지원금
1천5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기금은 놀이동산 체험이 어려운
북구 지역 아동의 야외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현대차 노사는 자매결연 농가 일손돕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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