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은월마을 주민들은 오늘(5\/11)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옥동 군부대 이전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1985년에 비해 인구가
10배 늘었지만 인접한 군부대 등을 이유로
30여 년 동안 기반시설 확충이 이뤄지지
않아 개발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옥동 군부대 이전을 위해
군부대와 울산도시공사, 시행사가 참여하는
민간주도형 협의회 구성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