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구속 기소돼
권한 대행 체제로 전환된 가운데,
류혜숙 부교육감은 오늘(5\/11)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 직원들이 철저하게 반성하고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류혜숙 권한 대행은 지역사회와 교육 가족에
진심으로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다며,
직원들이 심기일전해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