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 빅 3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노르웨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조선해양박람회인 노르쉬핑에
참가해 수주전을 벌입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50여개국에서 천100여개의
해운선사와 조선사들이 참여해
모형 선박과 부품 등을 출품합니다.
국내 조선사들은 친환경선박을 위주로
신규 일감 확보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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