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7대 도시 가운데 외국인 보유 토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6년 말 기준으로
외국인은 울산에 651만9천㎡ 면적의 토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울산 전체 면적의 약 0.6%에 해당하는
것으로, 대부분 외국인 합작법인의
공장용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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