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0) 오후 12시 10분쯤
울산항 앞바다에 정박 중이던
777t급 석유제품운반선에서
기관장 69살 신 모씨가
1.5m 아래 선체 바닥으로 추락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신 씨가 사다리 위에서
선체를 수리하다 너울성 파도에 흔들려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