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공단을 중심으로
악취배출사업장 2백 곳이 밀집해 있는 남구에
악취 감시 인력과 설비가 보강됩니다.
남구는 사업장 배출구에 설치하는
무인악취포집기 3대를 추가 투입해
모두 5대를 운영하고, 기존 23명이던
악취전담반에도 2명을 추가 투입합니다.
앞서 지난해 악취배출시설 125곳을 점검한
남구는 배출기준을 초과한 15곳을 적발해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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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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