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이 회사에서 분할된
신설법인 3개 등 4개 회사의 주식이
오늘(5\/10)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돼 거래가
재개됐습니다.
상장된 회사는 현대중공업과
현대일렉트릭에너지시스템,
현대건설기계, 현대로보틱스입니다.
기존 현대중공업 주주들은 각 신설 회사들에
대해서도 동일 비율의 지분을 갖게 되며
증권가에서는 4개사의 기업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