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2016년 임금·단체협약에서
아무런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오늘로(5\/10)
교섭 시작 1년을 맞았습니다.
노사는 지난해 5월 10일 상견례 이후
78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현재까지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해,
노조 설립 이후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린
임단협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해 임단협과
올해 임금협상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유례없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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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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