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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울산!

유영재 기자 입력 2017-05-10 20:20:00 조회수 94

◀ANC▶
문재인 대통령은 선거운동 기간동안
울산을 두차례 방문해 침체된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한 공약을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국민을 화합으로 이끌고 지역경제에도
관심을 가지는 대통령이 돼 주기를,
울산 시민들은 바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시민들은 TV와 인터넷 등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첫 공식 행보를
유심히 지켜봤습니다.

이번 대선 기간 울산을 2번 방문해
침체에 빠진 지역 경기 회복 등을 약속한
만큼 시민들의 기대감이 큽니다.

CG> 우선 문 대통령이 주요 공약인
조선해양플랜트연구원 설립과
울산의 신성장 동력인 3D 프린팅 산업 지원은
새정부 출범과 함께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CG>

◀INT▶ 문재인 울산 비전 선포식
(지난달 11일)
다시 도약해야 합니다. 산업수도 울산의 재도
약, 저 문재인이 뒷받침하겠습니다.

반면 신고리 원전 5·6호기 전면 백지화는
이미 울주군 서생면에 원전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논란과 갈등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시민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이후 빚어진 국민 분열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통합과 화합의 정치를 실현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INT▶ 김소윤 \/
110세 울산 최고령 투표자
싸우지 말고 형제간처럼 이렇게 사는 게 최고
좋지요.

◀INT▶ 서귀정 \/ 육군 병장
(전역 후에) 현대중공업에 입사를 하게 될 건데
입사를 하게 되면 조선 경기가 다시 좋아져서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
다.

문 대통령과 울산의 인연도 가볍지 않습니다.

골리앗 투쟁으로 유명한 1987년
현대중공업 노사 분규 때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노동자 변호에 나섰으며,

울산의 송철호 변호사와 함께 동남권
인권변호사 3인방으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참여 정부 시절에는
KTX 울산역과 울산과기원 유치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S\/U▶울산 표심이 압도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선택한 만큼 울산과 맺었던 인연이
지역 발전에 어떻게 작용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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