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혁신도시 내 장현동 단독주택 단지 일대
새끼 두꺼비가 집단으로 이동하는 장면이
포착돼 로드킬이 우려됩니다.
주민들은 최근 1.5cm 크기의 새끼 두꺼비
수만 마리가 이동하면서 주택단지와 도로를
뒤덮어 지나가는 차량에 로드킬을 당하고
있다며 중구청에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환경 전문가들은 인근 장현저류지에
있던 두꺼비가 주서식지인 황방산으로 이동하는 과정으로 추정했습니다.\/\/
(중구청 홈페이지 '구민의 소리'에 제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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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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