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통령 선거 개표가 시작된
어제(5\/9) 저녁 울산에서 투표지 분류기가
오류를 일으켜 투표용지가 대량으로
미분류되는 등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남구 개표소가 설치된 신일중학교 체육관에서
개표 시작 1시간 가량이 지난 뒤 8대의 투표기
가운데 1대가 오작동 해 선관위측이 비상용으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10분 이상 개표가
지연됐습니다.
또 중구 개표소가 설치된 약사중학교
체육관에서는 개표장의 강한 조명으로
분류기가 투표지 잉크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개표작업이 지연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