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통령 선거일인 어제(5\/9)
울산에서 투표용지 훼손 3건과
사진 촬영 11건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 오후
3시 10분쯤 중구 중앙동 제2투표소에서 40대
여성이 기표 도장을 잘못 찍었다며 투표지를
찢는 등 투표용지 훼손 사례 3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서 낮 12시 10분쯤에는
동구 남목2동 제4투표소에서 29살 이모씨가
기표소 내에서 투표용지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다 적발되는 등 사진 촬영 11건에 대해
주의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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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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