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선대위원장으로 이번 대선을
이끌었던 울산 남구 을 박맹우 의원이
자유한국당의 새 사무총장에 내정됐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5\/10) 중앙당으로부터
대선 이후 어려운 정국을 함께 이끌어 달라는
요청을 받아 사무총장직을 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해 11월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 당시에도 사무총장을 맡아 당내
개혁작업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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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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