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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LTE\/이 시각 투표 현장

최지호 기자 입력 2017-05-09 07:20:00 조회수 181

◀ANC▶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오늘
울산지역 276곳의 투표소에서도 순조롭게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장을 연결해 이 시각 투표 진행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투표소 분위기 전해주시죠.
◀END▶


네, 저는 지금 중구 복산2동 제2투표소인
울산고등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한 나라의 지도자를 뽑는 날인 만큼
이른 아침부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한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울산지역에는 이 곳 울산고등학교를 비롯해
모두 276곳의 투표소가 마련됐으며,

현재까지 별다른 사건사고없이 순조롭게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VCR▶

94만 1천여명의 울산지역 유권자 가운데
26.69%, 25만여명이 사전투표를 해
오늘은 69만여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투표가 진행됩니다.

사전투표와 달리 오늘은 등록된 주소지를
기준으로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해야 하는데요,

신분증을 제시하고 선거인 명부에 서명한 뒤,
투표용지를 받아 기표소에 비치된 용구로만
기표를 해야 합니다.

투표용지를 촬영했다가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이나 4백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됩니다.

울산지역은 항상 전국 평균보다 높은
대선 투표율을 보여 왔는데요,

지난 1997년 15대 대선 당시 81.1%를 기록한
이후, 20년 만에 사상 최대 투표율을 넘어설
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오늘 오후 8시까지
투표가 진행된다며, 반드시 한 표를 행사해
줄 것을 거듭 당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복산2동 제2투표소에서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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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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