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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열풍..최종 투표율은?

조창래 기자 입력 2017-05-08 20:20:00 조회수 107

◀ANC▶
제19대 대선 울산지역 사전투표율이
26.7%에 달하면서 최종 투표율이 얼마나 될 지,
또 순위 변동의 변수가 될 지 관심이
높습니다.

내일 비가 내일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선관위와 각 후보진영이 투표율 높이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 4,5일 실시된 울산지역 사전 투표율은
26.7%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이런 투표열기가 본 투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대선 투표율이
80%는 넘을 것으로 보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대시민 캠페인과 함께 시민들에게 기념품을
나눠 주며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줄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INT▶박주환 홍보계장\/울산시 선관위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합니다. 선거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투표 참여입니다.\"

(c.g) 광역시 승격 이후 치러진 대통령
선거당시 울산지역 투표율을 보면
15대 때가 81.1%로 가장 높았고, 16대 70%,
17대 64.6%, 18대 78.4%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이번 대선 투표율이 사상
최대치였던 15대 대선을 뛰어 넘을 수 있을 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변수는 날씨입니다.

내일(오늘) 예보된 10에서 20mm의 비가
최종 투표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 하는
겁니다.

지금까지 통계를 보면 일단 비가 내리면
투표율이 낮아졌습니다.

(c.g) 비가 내렸던 지난 18대 총선 투표율은 45.8%, 흐렸지만 날씨가 괜찮았던 19대 총선
투표율은 55.7%로 확연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대선은 대통령 탄핵이후 조기에
치러지는 장미대선이어서 약간의 비가
전체 투표율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거란
분석도 있습니다.

S\/U)전체 유권자의 4분 1 이상이 사전투표를
마친 상황에서, 역대 처음으로 치러지는
장미대선 투표율이 어느 정도 올라갈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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