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는 7월부터 군산조선소
가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선박 건조물량 미확보에 따른
조치라며 울산 본사애서
선박 건조를 계속해 수주물량 처리는
차질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앞서 군산조선소 인력 중
희망자들에 한해 계열사인 현대삼호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으로 전직을 단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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