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화학물질 유통량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2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가 조사한 2천14년도 화학물질 통계조사에 따르면 대규모 석유화학 업체와 비철금속
업체 등이 밀집한 울산에서 전국 화학물질의 26.2%인 1억3천25만여 톤이 유통됐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화학물질 유통량은 4년 전
조사 때 보다 61만 톤 줄었으며,
화학물질 유통량 1위는 전남이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