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으로
확정된 생태제방안이 이번 주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에 상정됩니다.
울산시는 문화재위원을 대상으로
제방설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에 따른 암각화 피해여부와 대책,
공룡발자국 발견 시 제방의 선형을 변경하는
방안 등을 설득할 계획입니다.
생태제방안은 지난 2009년과 2011년
두 차례 반려된 가운데
문화재위원회는 검토기간을 거쳐 오는 18일쯤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을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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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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