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오늘(5\/8) 오후 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질병으로 투병 중인
90세 시어머니를 34년 동안 모신
54살 추희숙씨가 국무총리 상을 받는 등
모두 24명이 표창상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참석하는 모든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기념품을 제공했으며,
울산지역 5개 구군 110여 곳에서도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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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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