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여름철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울산 전 지역에
대한 지상 연막 방제가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으로 알려진 북방수염하늘소와 솔수염하늘소의 활동시기가
피해고사목 벌목이 불가능한 시기와 겹쳐
지상 연막 방제로 피해확산에 주력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상 방제 면적은 4천500 헥타르에 해당하며, 재선충병 피해 연접지 등 1천300 헥타르에는
나무 예방 주사가 이미 완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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