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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휴일..유세 총력

이용주 기자 입력 2017-05-07 20:20:00 조회수 2

◀ANC▶
대통령 선거 전 마지막 휴일을 맞아 울산지역 각 당은 막판 유세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직접 중구 성남동을 찾아 젊은층 표심 공략에 집중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파란불이 들어온 횡단보도에서 율동을 하고,
지나가는 차량에 손을 흔듭니다.

정당별로 마련한 막바지 선거운동이
휴일 나들이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지역 정당들은 유세 차량과 선거운동원을
총동원해 막판 기세를 올렸습니다.

마지막까지 겸손한 자세로 선거운동을
벌인다는 방침을 정한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대세론 굳히기에 나서는 한편
불법 선거운동 감시에 들어갔습니다.

◀INT▶임동호\/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문재인 후보가 압승을 거둬서 울산의 현안 문제들을 저희가 강력하게 건의할 수 있도록 문재인 후보에게 힘을 모아 주십시오.\"

자유한국당은 울산을 5번째로 방문한
홍준표 후보와 함께 중구 성남동을 찾아
젊은층 공략을 위한 막판 세몰이,
'마지막 울산대첩'에 나섰습니다.

◀SYN▶ 홍준표 \/ 자유한국당 후보
\"살 길 찾아서 모여든 110만 울산 시민의 꿈이 홍준표입니다\"

국민의당은 안철수 후보에게 전하고 싶은
쪽지를 붙이는 '철수야 미래를 부탁해'와
플래쉬몹 퍼포먼스를 벌이며
시민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INT▶ 이영희 \/ 국민의당 울산시당위원장
\"정말 간절합니다. 개혁 공동정부 만들겠습니다. 끝까지 힘 모아 주십시오. 안철수 찍으면 국민이 이깁니다.\"

바른정당 역시 옹기축제장과 도심 유세장에
총 출동해 유승민 후보 지지를 호소했고,

정의당은 노동자가 많이 거주하는 동북구 지역을 거점 삼아 서민 표심 잡기에 주력했습니다.

(S\/U) 전국 평균을 웃도는 사전투표율을 기록한
울산 시민들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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