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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산업이 ICT 정보통신기술과 융합하는
4차 산업혁명으로 급속하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에 부응하기 위해 울산 상공계가
4차 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지역 대학에
촉구하고 나섰는데, 기존 주력산업 보완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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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기능인 양성을 주목적으로 하는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이 대학에는 최근 조선과 자동차, 석유화학에
적용될 3D프린팅 학과가 전국 처음으로
개설됐습니다.
기존 산업에 ICT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고
융합하는 4차 산업혁명--
울산상공회의소가 4차 산업혁명에
울산이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인력을 양성해 달라고 유니스트와
울산대학 등 지역대학에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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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가 제안한 4차 산업혁명 분야는
자율주행자동차와 3D프린팅, 로봇,
사물인터넷, 유전공학,딥러닝,
스마트공장 등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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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분야의 학과신설을 비롯해
학제개편, 학사과정 반영 등 여러 방안을 찾아달라는 겁니다.
◀INT▶김태수 사무국장\/울산상의인적자원위
\"4차 산업혁명에 맞는 고용생테계조성이 절실히 요구되는 때입니다. 이와관련해 지역의
대학들은 미래의 신산업을 선도해나갈
인재양성 교육체계 구축에 적극 나서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일부 대학과 학부에서는 융합과목을
수강하도록 하는 등 선제대응에 나서고 있으며
교육부와 협의해 점차 4차 산업
고급 인력 양성에도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서둘러 대비해야 한다는
지역 상공계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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