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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노위 출범 준비 '한창'

유영재 기자 입력 2017-05-07 20:20:00 조회수 106

◀ANC▶
울산시의 숙원 사업인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이달 말 순조로운 출범을 위해
준비 작업이 한창입니다.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지노위가 없어 겪어던 민원인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지방노동위원회의 이달 말 출범을 앞두고
입주 예정 건물의 내부 공사가 한창입니다.

투명> 울산지노위는 근로자 부당 해고와
부당 노동 행위에 대한 심판과
노사 분쟁 조정 업무를 주로 맡게 됩니다.

CG> 울산지노위 위원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공익위원 40명과
노동단체가 추천하는 근로자위원 30명,
경영단체가 추천하는 사용자위원 30명으로
짜여집니다.

울산지노위 개소 준비팀은
위원 위촉을 위해 1.5 배수로 추천된 인물을
대상으로 최종 검증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부산지노위가 울산 관련 업무를
수행하면서 민원인들은 부산까지 가야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신설되는 울산지노위는 매년 4-5백 건의
사건을 처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INT▶ 이철우 \/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신속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지역의 명망이 높은 지역 사회에 밝은 사람들이 (위원에) 선임됨으로써 정확한 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또한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울산시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의 울산청 승격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어,
성사 여부도 주목됩니다.

◀S\/U▶ 노동 메카라고 불리는 도시 위상에
걸맞게 근로자 문제 해결 인프라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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