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전당포 사업에 투자하면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지인들을 속여
돈을 뜯은 혐의로 43살 홍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홍씨는 2015년 11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전당포 사업으로 고수익을 올리고 있으니
자금을 빌려주면 높은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지인 4명으로부터 2억5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홍씨가 빌린 돈을 모두
자신의 다른 사기사건 변호사 비용과 생활비,
사채이자를 갚는데 썼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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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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