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남성 육아 휴직자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울산의 남성 육아 휴직자는
53명으로, 지난해 1분기 25명보다 112% 늘어, 경남 250% 다음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는 7월부터 둘째 아이를 위한
남성 육아휴직급여가 200만원으로 인상돼
남성 육아 휴직자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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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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