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주말을
맞아 지역 각 정당들이 막판 총력 유세에
나섰습니다.
울산지역 각 정당은 휴일인 내일까지
유세 차량과 선거운동원을 모두 동원해
나들이객들이 많이 찾는 지역 축제장과
주요 도로, 5일장 등 울산 전 지역을 순회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투표 참여를 독려할
계획입니다.
한편 어제까지 이틀간 실시된 사전투표에서
울산 지역 투표율은 전국 평균을 웃도는
26.69%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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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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