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된 남구 장생포 세창냉동 건물이
예술창작소와 울산공업센터 기공식 기념관으로 탈바꿈합니다.
세창냉동 건물과 부지를 25억원에 사들인
남구는 내년 3월까지 내부 시설을 리모델링해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예술창작소와
울산공업센터 기공을 기념하는 관광인프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장생포 세창냉동 건물은 40여년 동안 어류
냉동창고로 활용되다 지난해 폐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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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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