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급식 식재료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방사능 오염 우려가 있는 노지 채소와 과일, 버섯, 수산물 등을 수거해
요오드와 세슘 등 방사성 물질 함유 여부를
검사할 계획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방사성 물질 기준을 초과하는
급식 재료는 전부 압류해 폐기 처분하고,
적발된 식재료 공급업체에 대해서는 납품을
금지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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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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