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지역 최초로 '재난 대피지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합니다.
행정자치부의 특별교부세 지원 사업에 선정된
중구의 우리 동네 대피 지도는 오는 10월까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누구나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어질 계획입니다.
대피 지도에는 지진과 태풍, 홍수, 폭설 등의
재난 유형에 따른 대피 방법과 비상대피소,
이동 안내판 등이 표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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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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