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대선 사전 투표율이
최종 26.69%를 기록했습니다.
구군별로는 북구가 29.34%로 가장 높았고
동구가 26.73%로 뒤를 이었습니다.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투표 마지막날인 오늘(5\/5) 오후부터
투표가 집중되면서
투표율이 크게 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어린이날을 맞아 울산지역 각 정당들은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많이 몰리는
지역 축제장을 찾아 집중 유세를
펼쳤습니다.
각 정당 선거 유세단은 오늘 오전 일제히
울산대공원을 찾아 유세활동을 벌였으며,
외고산 옹기마을 등에서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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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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