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은행을 중심으로 자영업자 대출 연체율이 시중은행의 2배에 달해 위험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기준으로 경남은행과 부산은행, 대구, 광주, 전북, 제주 등 6개 지방은행의
자영업자 대출 연체율은 0.7%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등
6개 시중은행의 자영업자 대출 연체율
0.39%의 2배에 육박하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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