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5) 오후 1시 4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식당에서
점화용 부탄가스가 폭발해
28살 우모 씨 등 9명이 다쳤습니다.
소방 당국은 식당에서
숯불에 불을 붙이기 위해 쓰는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식당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제공:울산남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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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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