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청년의 현실을 진단하고
정책과 사업을 발굴할 청년네트워크가
구성됩니다.
울산시는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등
34세 이하 청년 50명을 모집해
오는 7월부터 청년정책의 소통창구 역할을 할
청년 네트워크를 운영합니다.
또 청년층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청년 5인 이상이 포함된 청년정책위원회와
청년센터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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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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