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카드 결제 비중이 현금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U에 따르면 카드결제 비중은 2013년 33.6%, 2014년 42%, 2015년 48.8%에 이어
지난해 55.1%를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현금 결제 비중보다 높았습니다.
한편 한국은행의 '2016년 지급수단 이용행태
조사'에 따르면 전통시장과 병원, 약국,
편의점 순으로 현금 사용이 카드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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